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아프리카, 아랍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참가자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김일성주석의 서거 28돐에 즈음한 아프리카, 아랍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참가자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5일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끝)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내정간섭행위

최근 꾸바정부는 미국의 추가적인 제재조치를 계단식으로 확대되는 대꾸바적대시정책의 일환으로, 꾸바인민의 혁명적의지를 꺾어보려는 허황한 시도로 락인하였다.

꾸바주석 미겔 디아스 까넬은 6월 17일 미행정부의 위선과 기만술책에는 한계가 없으며 반꾸바봉쇄가 그 어느때보다도 가혹하고 잔인해졌지만 결코 꾸바를 굴복시키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도 6월 20일 아직까지 똑똑한 대꾸바정책을 수립하지 못하고 트럼프행정부의 강경정책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는 바이든행정부의 처사를 강력히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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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8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레바논근로자련맹 총비서,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수리아 알 아흐드 알 와타니당 총비서,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 팔레스티나해방인민전선 총비서,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 총비서,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 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인도네시아농촌부흥운동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원장과 국제비서,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프랑스혁명적공산당 총비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국제비서, 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총비서대리, 기네재생 및 발전을 위한 련합 위원장,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말리련대성과 정의를 위한 아프리카당 위원장, 말리를 위한 련합 위원장,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총비서, 민주꽁고 사회민주주의자동맹 전국위원장, 통일된 민주꽁고인협약 전국위원장,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요르단공산당 중앙위원회,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 국제부장,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를 비롯하여 로씨야, 네팔, 캄보쟈, 파키스탄, 인디아, 노르웨이, 단마르크, 로므니아, 벌가리아, 스위스, 체스꼬, 쓰르비아, 오스트리아, 에스빠냐, 민주꽁고, 뜌니지, 꼴롬비아, 뻬루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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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조선전쟁범죄행위에는 시효가 없다 (2)

미국은 《전시에 있어서의 사민보호에 관한 1949년 8월 12일부 제네바협약》을 비롯한 국제법들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조선전쟁시기 인류력사상 가장 야수적이고 잔인한 방법으로 무고한 인민들을 무차별적으로 대량학살하는 전쟁범죄를 감행하였다.

미국은 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공화국북반부지역들에서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로동자, 농민, 사무원, 청소년들 지어는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무고한 사람들을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생매장하거나 불태워죽이고 강과 바다에 수장하고 작두로 토막을 내거나 가죽을 벗겨죽이고 사지를 찢어죽이는 등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참혹하게 학살하였다.

평양시에서 1만 5 000여명, 신천에서 3만 5 000여명, 안악에서 1만 9 072명, 은률에서 1만 3 000여명, 해주에서 6 000여명, 벽성에서 5 998명, 송화에서 5 545명, 은천에서 5 131명, 안주에서 5 000여명, 태탄에서 3 429명, 연안에서 2 450명, 재령에서 1 400여명, 장연에서 1 199명, 평산에서 5 290여명, 토산에서 1 385명, 봉산에서 1 293명, 송림에서 1 000여명, 개천에서 1 342명, 순천에서 1 200여명, 박천에서 1 400여명, 철원에서 1 560여명 등 수많은 무고한 주민들이 갖은 악착한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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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곳마다 뿌려놓는 분쟁의 불씨

최근 미국이 에게해수역에 저들의 군사기지들을 설치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뛰르끼예그리스관계가 또다시 악화되고있다.

뛰르끼예의 《아나돌루》통신을 비롯한 여러 언론보도자료들에 의하면 지난 5월 미국은 새로 갱신된 그리스와의 쌍무군사협정에 따라 에게해수역에 미군기지들을 새로 설치하기로 하고 그리스는 해당 국제수역을 군사훈련수역으로 선포하였다고 한다.

그러자 뛰르끼예는 자기 나라로부터 가까운 곳에 외국군사기지를 설치하는것은 명백한 도발행위로 된다고 하면서 자국도 에게해의 국제수역을 군사훈련수역으로 선포한다는 해상경고문을 발표하는 등 맞대응도수를 높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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