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자주, 쁠럭불가담의 한길에서 맺어진 친선협조관계

1987년 1월 21~23일 전 짐바브웨대통령 로버트 지. 무가베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오랜 기간의 무장투쟁을 벌려 1980년 짐바브웨의 독립을 이룩한 로버트 지. 무가베는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새사회건설을 위한 방도를 모색하던 끝에 세계혁명의 위대한 수령,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 김일성동지를 또다시 만나뵙고 가르치심을 받을 결심으로 평양으로 오게 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무가베를 따뜻이 맞아주시고 환대해주시였으며 두 나라 인민들은 반제자주와 쁠럭불가담의 한길에서 맺어진 친근한 전우, 형제라고 하시면서 짐바브웨인민이 자체로 걸어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들에 대하여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위인적풍모와 특출한 령도력에 완전히 매혹된 무가베는 방문을 마치면서 짐바브웨의 자주독립을 공고히 하고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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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주체111(2022)년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중앙위원회,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 레바논근로자련맹 총비서,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수리아 알 아흐드 알 와타니당 총비서,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스리랑카공산당 총비서,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 총비서,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필리핀공산당-1930 총비서,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 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끼르기즈스딴아알람당 지도자,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부총서기,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로씨야총인민동맹당 위원장,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몰도바공화국사회주의자당 위원장,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국제비서, 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총비서,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총비서대리,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레소토바소토민족당 총비서, 말리련대성과 정의를 위한 아프리카당 위원장, 모리셔스공산당 총비서, 세네갈사회당 총비서, 꽁고로동당 총비서,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전국위원장, 민주꽁고 사회민주주의자동맹 전국위원장, 통일된 민주꽁고인협약 전국위원장,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총서기 겸 국제관계서기와 전국정치서기, 자유로운 뻬루당 전국총비서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또한 이란이슬람교련합당 국제사업담당 부총비서,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말따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 국제부장,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 총국장,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과 리사장, 부리사장,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리사,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말레이시아, 먄마, 방글라데슈, 싱가포르, 타이, 파키스탄, 까자흐스딴, 끼쁘로스, 뛰르끼예, 이란, 인디아, 일본,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몰도바,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프랑스, 핀란드, 뽈스까, 영국, 오스트리아, 이딸리아, 에스빠냐, 기네,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리비아, 베닌, 잠비아, 탄자니아, 민주꽁고, 뜌니지, 앙골라, 메히꼬, 브라질, 뻬루, 에꽈도르, 오스트랄리아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 군부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우리 나라 주재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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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초부터 년말까지 이어지는 장송곡

2021년 미국에서 총기류에 의한 사망자수가 력대 최고기록을 돌파하였다.

미국총기류폭력문서실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 미국에서 총기류에 의한 사망자는 총 4만 4 750명으로서 사상 최고기록을 돌파하였으며 그중 범죄에 의한 사망자는 2만 660명, 자살자는 2만 4 090명, 부상자는 4만 359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각종 총기란사사고로 피해를 입은 12살미만의 어린이들은 1 046명으로서 그 전해의 999명을 훨씬 초과하여 2014년이후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그중 308명이 사망하고 738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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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외교-《제재광증》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기대를 안고 새해를 맞이하고있을 때 전 로씨야주재 대사들을 비롯한 24명의 미국전직외교관들과 고위관리들은 로씨야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공을 감행하는 경우 미국이 로씨야에 적용할 제재항목들을 속히 공개할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련방평의회 공보정책위원회 위원장은 대로씨야제재항목을 공개할데 대한 미국정치가들의 성명은 로미사이의 안보협상을 파탄시키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지난해 10월부터 로씨야의 《우크라이나침공설》을 내돌리면서 대로씨야압박을 극대화하였으며 로씨야는 미국의 주장을 무근거한것으로 배격하고 미국과 나토가 나토의 동쪽확대를 중지하며 로씨야의 린접국가들에 공격무기체계를 배비하지 않는다는 법률적담보를 줄것을 요구해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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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앞날과 암담한 전도

우리 나라에서는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면서 그늘 한점없이 씩씩하고 명랑하게 자라나고있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히 키우고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이 국가의 최중대정책으로 되고있다.

어린이들이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혜택속에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있으며 나라의 곳곳에 꾸려진 야영소와 소년궁전을 비롯한 과외교양기지들에서 자기들의 꿈과 재능을 꽃피워가고있다.

교육의 직접적담당자인 교원들은 든든한 뿌리, 밑거름이 되여 교단을 지켜가고있으며 후대들을 앞날의 역군으로 키우는 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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