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기네와의 친선의 력사를 돌이켜보며

올해 1월 30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적도기네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4돐이 되는 의의깊은 날이다.

그때로부터 반세기이상의 세월이 흘렀지만 나는 전 적도기네주재 조선대사로서 두 나라사이 친선의 력사에 아로새겨진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잊을수 없다.

세계자주화위업의 개척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54년전 이날 우리 공화국이 독립을 쟁취한지 3개월밖에 안된 적도기네와 외교관계를 맺도록 해주신것은 조선과 적도기네 두 나라인민들사이의 장구한 친선의 력사에 첫 페지를 아로새긴 의의깊은 사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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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를 이어온 조선나미비아친선

나미비아공화국 초대대통령이며 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위원장인 삼 누죠마가 네번째로 평양을 찾은 때로부터 40년이 흘렀다.

이 뜻깊은 계기에 즈음하여 선대수령들의 깊은 관심속에 마련되고 발전하여온 조선과 나미비아사이의 친선의 력사에 대하여 돌이켜보게 된다.

1960년대 남아프리카강점자들을 반대하여 무장투쟁의 기치를 든 나미비아인민은 중첩되는 난관을 이겨내면서 민족의 해방과 나라의 독립을 위한 힘겨운 싸움을 벌리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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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생태환경보호에 역행하는 범죄행위

일본정부가 내외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올해 봄부터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방출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2011년에 일어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로 인해 일본은 1979년 미국의 스리마일섬원자력발전소사고때의 14만~19만배에 달하는 방사성물질을 대량 루출시켜 지역주민들과 지구환경에 막대한 해를 가져왔다.

핵오염수에 트리티움과 같은 방사능독성물질이 허용기준치이상으로 포함되여있다는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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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 미국과 일본을 비난

얼마전 미국과 일본은 워싱톤에서 외교 및 국방당국자회담을 벌려놓고 중국이 《인디아태평양지역과 기타 지역의 가장 큰 전략적도전》이라고 하면서 그에 대응하여 미일사이의 군사적협력을 확대할데 대한 내용의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일공동성명이 중국에 대한 무근거한 먹칠과 공격으로 가득차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과 일본이 말로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전쟁구실을 찾고있으며 각종 페쇄적이고 배타적인 집단을 형성하여 분렬과 대결을 조성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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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땅에 수놓아진 미래사랑의 전설

1월 24일은 국제교육의 날이다.

교육사업에 대한 국제적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속에 2018년 12월 유엔총회에서는 세계의 평화와 지속적발전을 추동하는데서 교육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관한 사람들의 인식제고를 목적으로 매해 1월 24일을 국제교육의 날로 제정할것을 결정하였다.

국제교육의 날을 기념하면서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민족교육발전을 위한 아프리카나라들의 투쟁에 물심량면의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다시금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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