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로골화되는 반로씨야대결광증

우크라이나사태가 1년가까이 지속되고있는 속에 서방나라들의 반로씨야대결소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다.

지난해 12월 브류쎌에서 진행된 유럽동맹수뇌자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사태발생이후 9번째로 되는 대로씨야제재결의가 또다시 채택되였다.

이에 따라 200여명에 달하는 로씨야의 정치가, 언론인들과 군수공업부문에 종사하는 168개의 단체들이 제재명단에 추가되였으며 비행기발동기, 무인기부속품, 무선항법체계를 비롯한 이중용도제품의 수출차단, 광업부문에 대한 투자금지, 3개 은행들의 자산동결, 4개 TV회사들의 방영중지조치들이 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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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리아는 핵전파방지와 군축에 대해 론할 자격이 없다

최근 페니 웡 오스트랄리아외무상이 자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을 비준한지 50년(1973년 1월 23일)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영국신문 《가디언》에 글을 기고하였다.

글에서는 오스트랄리아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가입후 전파방지와 군축분야에서 세계적인 모범으로 되였다고 자찬하면서 일부 사람들은 《오커스》를 통해 핵추진잠수함을 확보하려는 오스트랄리아의 야심이 핵전파방지신뢰를 훼손시킨다고 하고있지만 중요한것은 핵무기를 탑재한 잠수함은 아니라는것이다, 인디아태평양지역의 다른 나라들은 이미 수십년간 핵추진잠수함을 운영해왔다고 강변하였다.

글에서는 또한 2022년에 북조선은 60여발의 탄도미싸일을 발사하였다, 중국은 5발의 탄도미싸일을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에 발사하였다, 로씨야는 무분별하고 극단적인 핵전쟁위협을 가하고있으며 이란은 전파방지의무를 준수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저들의 핵추진잠수함확보야망을 정당화해보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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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엔인권사무소》는 즉각 페지되여야 한다

얼마전 서울《유엔인권사무소》의 소장이라는자가 미국 VOA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사무소의 주요사명이 《북조선의 인권유린실태를 감시, 분석, 문서화》하고 《책임추궁의 방도를 모색》하는데 있다고 떠벌였다고 한다.

서울《유엔인권사무소》로 말하면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실행도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앞잡이로서 진정한 인권보호증진노력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다.

서울사무소가 자기의 존재에 대해 유엔인권리사회 《결의》에 따른것이라고 광고해대고있지만 그것은 사무소의 불순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연막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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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사무총장의 행각은 《아시아판 나토》창설을 부추기자는것인가

국제정치연구학회 연구사 김동명이 29일 《나토사무총장의 행각은 〈아시아판 나토〉창설을 부추기자는것인가》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나토사무총장이 남조선과 일본행각에 나섰다고 한다.

우크라이나를 대리전쟁마당으로 만들어놓은 군사기구의 고위책임자가 자기의 작전령역도 아닌 수륙만리 떨어진 동반구의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날아든다는 사실자체가 우려를 키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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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 미국이 세계경제회복을 파괴하고있다고 비난

얼마전 중국신문 《환구시보》에 《2023년 세계경제회복의 가장 큰 파괴자는 미국》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리였다.

기사는 악성전염병위기외에도 인플레률상승과 지정학적분쟁,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이 올해 세계경제의 가장 큰 난문제들로 되고있지만 미국이 공급사슬의 분렬을 추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계경제는 심각한 영향을 입게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러면서 지금 미국은 여러 나라, 지역들과 중국에 대한 반도체수출을 제한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고있으며 이것은 공급망의 안전보장이라는 구실밑에 중국을 세계공급망에서 배제하려는 움직임이라고 까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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