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각종 출판물들과 방송수단, 인터네트망은 물론 국제무대까지 리용하여 조선동해를 《일본해》로 국제사회에 인정시키려고 집요하게 달라붙고있다.
일본의 이러한 행위는 바다표기에 관한 국제법적요구에 배치되는것으로서 조선에 대한 일제의 식민지예속화를 정당화하며 나아가서 그것을 되살리려는 기도의 표현이다.
일반적으로 바다표기에는 관습규범으로 정해진 국제법적요구가 있으며 이것을 무시할 때에는 해당 국가에 대한 주권침해로 된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