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리 에짚트내각 수상에게 축전

박봉주 내각총리는 에짚트인민의 민족적명절인 7월23일혁명 65돐에 즈음하여 샤리프 이스마일 내각수상에게 23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에짚트에서의 7월23일혁명절을 축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에짚트에서의 7월23일혁명절에 즈음하여 23일 에짚트아랍공화국 대통령 아브둘 파타흐 알 씨씨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대통령의 령도밑에 에짚트가 진보와 번영, 안정을 이룩하기를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인디아대통령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인디아공화국 대통령으로 선거된 람 나트 코빈드에게 21일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강력하고 번영하는 인디아를 건설하기 위한 대통령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이 꾸바 쁘렌싸 라띠나통신사대표단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2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루이스 엔리께 곤쌀레스 아꼬스따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꾸바 쁘렌싸 라띠나통신사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조선체육상 미국의 《제재》는 반인류, 반문명행위라고 폭로규탄

13일부터 15일까지 로씨야에서 진행된 제6차 체육상회의에서 조선대표단 단장인 체육상이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인민들의 체력을 증진시키고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켜 체육강국, 문명강국을 건설하려는것은 조선정부의 정책이며 인민의 지향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최근 조선에서의 체육활동은 미국이 조작해낸 유엔의 부당한 제재조치의 영향으로 난관에 직면해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