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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주장하는 《싸이버위협설》을 무근거한 중상모략으로 일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면서 반공화국비난분위기를 고취한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이 우리의 이른바 《싸이버위협》을 떠들며 벌려놓은 《공동경고문》발표놀음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불순한 목적에서 출발한것으로서 상투적인 정치적비난선동에 지나지 않는다.

《다무적제재감시팀》성원국들의 거듭되는 악의적주장은 신빙성이 결여된 거짓정보류포에 불과하며 그로 하여 표면화되는것은 그 누구의 《위협적성격》이 아니라 서방이 제멋대로 만들어낸 유령기구의 불법성과 진영대결행위의 엄중성이다.... ... ... 더보기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주되는 불안정요인

얼마전 로씨야무력 총참모부 정찰총국장은 어느 한 잡지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이 자기의 자원을 유럽으로부터 아시아방면으로 돌려 정치군사활동을 보다 적극화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현 미행정부가 2026년 1조US$가 넘는 사상최대규모의 군사예산을 책정하고 그중 115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로씨야와 중국을 겨냥한 미국방성의 특별계획리행에 할당하였다고 까밝히였다.

그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주둔을 확대하면서  조선반도와 대만해협주변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의 행동은 앞으로 지역의 주되는 불안정요인으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 ... 더보기

불패의 조로친선관계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2001년 8월 모스크바에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상봉하시고 조로모스크바선언을 채택하신 25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조로모스크바선언의 채택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조로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정의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함께 투쟁해나갈 두 나라 정부와 인민의 의지를 과시한 의의있는 계기였다.

조로모스크바선언채택후 조로 두 나라관계는 제국주의의 패권정책과 전횡으로 세계도처에서 혼란과 무질서가 란무하는속에서도 변함없는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 ... ... 더보기

핵보유에 집착하는 전범국의 행태에 대한 비난 고조

오늘의 혼란스러운 형국을 저들의 핵보유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전쟁국가》에로 질주하는 전범국 일본의 행태가 일본과 국제사회의 경각심을 더욱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해 10월 다까이찌정부가 출현한 후 히로시마와 나가사끼를 비롯한 일본의 80여개 지방의회들은 정부와 국회에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으며 각지에서는 《국민을 속이는 정치로 되돌아가는것은 허용할수 없다.》는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에 대해 평하면서 일본의 지방의회들이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호소하는 배경에는 평화를 지향하는 민심이 반영되여있다고 하면서 일본의 집권당국이 핵문제에서 형세를 계속 잘못 판단하고 《비핵3원칙》의 수정에 집착하면서 동맹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일본에 배비한다면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후의 국제질서와 국제핵전파방지체계에 도전하는것으로서 궁극에는 막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였다.(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스위스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일 스위스련방 대통령 기 빠르믈랭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스위스련방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축하를 보내면서 귀국인민에게 복리와 번영이 있기를 바랍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