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수리아아랍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8돐이 되는 날이다.
58번째 년륜을 새기고있는 조선수리아친선관계는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침략과 도전, 전횡에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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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수리아아랍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8돐이 되는 날이다.
58번째 년륜을 새기고있는 조선수리아친선관계는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침략과 도전, 전횡에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우리 나라를 공식방문하고있는 막씸 울라지미로비치 리줸꼬브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을 환영하여 23일 저녁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일행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막씸 울라지미로비치 리줸꼬브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상이 우리 나라를 공식방문하기 위하여 23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벨라루씨공화국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외무상과 일행을 따뜻이 맞이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덕훈동지는 네팔 수상으로 임명된 케이. 피. 샤르마 올리에게 23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경애하는
또한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 정치비서와 국제비서,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 국제부장,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적도기네민주당 제1부총비서, 브라질공산당 국제관계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