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6일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정부, 인민의 특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그이께서는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라고 하시며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억센 기둥감으로 키우시기 위해 천만로고를 다 바치고계신다....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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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6일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정부, 인민의 특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그이께서는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라고 하시며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억센 기둥감으로 키우시기 위해 천만로고를 다 바치고계신다.... ... ... 더보기
미국과 추종국가들이 이른바 《핵협의그루빠》회의와 《확장억제대화》와 같은 핵전쟁모의판들을 벌려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위협수사와 그 누구의 《비핵화》주장을 또다시 반복하였다.
우리 나라를 비롯한 지역국가들을 겨냥한 핵무기사용을 정책화하고 그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음모하는 마당에서 교전상대방의 핵무장해제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공허한 망상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집단적성격을 띤 미일한의 핵대결소동과 국제무대에서 주권국가에 위헌행위를 강요하려는 서방나라들의 불순한 기도를 엄정히 규탄배격하며 그러한 도발행위의 반복성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필리핀독립 128돐에 즈음하여 마리아 테레싸 파레노 라자로 외무상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외정책실장은 미국이 한국에 대한 최신형공중대공중미싸일과 관련장비들의 판매를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13일 조선중앙통신사의 서면론평요청에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혔다.
국제사회의 정당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서의 긴장상황을 극단에로 몰아가려는 미국과 한국의 군사적공모결탁이 체계적으로 강화되고있다.
미국무성이 한국에 대한 근 3억US$규모의 최신형공중대공중미싸일 및 관련장비들의 판매를 《해외군사판매제도》방식으로 승인한것이 대표적실례이다.... ... ... 더보기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9일 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대통령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