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명대화의 날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이 17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대사관 성원들, 체류중 중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 ... 더보기
검색결과: 2 001건
국제문명대화의 날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이 17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대사관 성원들, 체류중 중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브루네이 다루쌀람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브둘 마띤 왕자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좋게 발전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비안카 오두메그우-오주크우 외무상에게 5월 2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비안카 오두메그우-오주크우 외무상이 5월 26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1976년 5월의 뜻깊은 그날로부터 두 나라는 련대성과 호상존중, 자주권과 자결권, 평화적발전을 공동의 목표로 내세우고 협력을 강화하여왔다고 하면서 반세기동안 지속되여온 친선관계발전에 계속 충실할것을 재확언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