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외경제성, 외교단사업국의 일군들이 전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쩐 득 르엉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25일 우리 나라 주재 윁남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외무성, 대외경제성, 외교단사업국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고인의 사진앞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윁남인민의 사회주의위업수행과 조선과 윁남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한 쩐 득 르엉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검색결과: 6 566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외경제성, 외교단사업국의 일군들이 전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쩐 득 르엉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25일 우리 나라 주재 윁남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외무성, 대외경제성, 외교단사업국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고인의 사진앞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윁남인민의 사회주의위업수행과 조선과 윁남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한 쩐 득 르엉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전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쩐 득 르엉동지의 국가장의위원회에 24일 조전을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조전에서 쩐 득 르엉동지가 서거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윁남사회주의공화국정부와 인민 그리고 고인의 유가족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쩐 득 르엉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윁남인민의 사회주의건설위업과 조선과 윁남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기여한 그의 공적은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조전은 강조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타이왕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마리스 쌍기암퐁싸 외무상에게 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긴밀한 호상협력에 의하여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타이왕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마리스 쌍기암퐁싸 외무상이 2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두 나라가 지난 반세기에 걸쳐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여왔다고 하면서 두 나라와 인민들의 호상리익에 맞게 쌍무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기 위하여 긴밀히 협력할것을 기대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