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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국인민이 가다듬는 의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추대되신 9돐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이한 우리 인민은 나라의 존엄과 종합적국력을 비상히 높은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반만년 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대업들을 련속적으로 이룩해주시는 천하제일 위대하신 령도자, 인민의 어버이를 높이 모신 자긍심을 가슴뿌듯이 느끼고있다.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존엄과 운명문제보다 더 심각한것은 없고 잘먹고 잘사는 문제우에 주권수호문제가 있다는 철의 지론을 만고절세의 애국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국방력강화를 위한 불멸의 려정을 따르며 새겨안았고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세월의 풍파를 국력강세의 위력으로 되돌려세우는 공화국의 장한 모습에서 그 정당성을 매일매시각 절감하는 우리 인민이다.

수령의 위인적풍모는 화려한 찬사와 시어보다도 인민들의 꾸밈없는 소박한 말에서 가장 진실하게 표현된다.... ... ... 더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세이쉘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세이쉘공화국 대통령 와벨 람칼라완에게 29일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세이쉘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축하를 보내면서 나라의 발전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끝)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연회 마련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23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 외무성 부상 안드레이 루덴꼬동지와 자연부원생태학성, 외무성, 국방성, 내무성, 련방평의회, 국가회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를 비롯한 정부, 국회, 단체, 기관의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신홍철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 ... 더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모잠비끄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모잠비끄공화국 대통령 다니엘 프란씨스꼬 챠포에게 25일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모잠비끄독립 5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인민에게 축하를 보내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계속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합니다.(끝)

만리대양에 내닫는 주체조선의 도도한 기상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굳건히 담보해주는 주체식무장장비들이 하늘, 땅, 바다의 그 어디에서나 주체조선의 위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떨치고있는 가운데 얼마전 우리의 해상주권과 국익을 믿음직하게 담보할 또 한척의 새세대다목적구축함이 무진막강한 공화국의 국력을 과시하며 자기의 모습을 웅건하게 나타냈다.

우리가 장비한 국가경제력과 과학기술력의 집성체라고 할수 있는 최신예다목적구축함들은 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이나 남들처럼 재부가 많아 황금과 맞바꾸어 마련된것이 결코 아니다.

그 누구보다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평안을 위한 초행과 개척의 험로를 위대한 분투와 강철의 의지로 헤치시는 만고절세의 애국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령도를 떠나 오늘과 같은 부국강병의 일대사변을 생각할수 없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