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답전은 다음과 같다.
친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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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답전은 다음과 같다.
친근한
불의와 폭제, 강권과 전횡이 국제무대에 란무하고 힘과 힘의 대결, 제도간 충돌과 전란이 그칠새 없는 현 국제정치속에서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는 자주의 핵강국, 존엄높은 일심단결의 사회주의대화원, 반제자주위업의 강위력한 보루로서의 억센 기상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가고있다.
결코 하늘이 가져다준 행운이나 시간의 루적으로 마련된 우연이 아니다.
이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력으로 이 땅우에 가장 존엄높은 강국의 시대, 국가부흥의 전면적개화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이 얼마전 무르만스크주에서 진행된 제6차 국제북극지대연단 《북극지대는 대화의 령토》전원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북극지역에서 나토의 영향력확대시도를 불허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대통령은 로씨야는 북극지역의 대국이며 이전에도 그러했듯이 오늘날에도 과학연구와 생물다양성보호, 비상사태대응, 경제적 및 공업적개발 등 북극지역에서의 평등한 협조를 주장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 시기 서방의 많은 국가들이 로씨야와의 대결로선을 선택하고 로씨야와의 경제적련계를 끊어버렸으며 과학교육 및 문화련계를 중지하였다고 하면서 서방의 일부 정치가들은 자국주민들에게 북극지대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력설하였지만 실지로는 다르게 행동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 ... 더보기
지난 3월 20~21일에 진행된 유엔인권리사회 제58차회의 안건 4항 모든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한 일반토의에서 많은 나라 대표들이 인권문제를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하고있는 서방의 책동을 규탄하고 유엔인권리사회가 자기 활동에서 객관성과 독자성, 대화와 협력의 원칙을 준수할것을 요구하였다.
회의에서 발언한 우리 나라 대표는 먼저 우리 국가의 존엄과 제도를 헐뜯으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용납못할 정치적도발, 주권침해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오늘 유엔인권리사회나 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가 미국과 서방의 실존적이며 렬악한 인권상황에 주목을 돌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대표는 유엔인권리사회를 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간섭도구로 악용하려는 서방의 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한다고 하면서 인권리사회가 공정성, 객관성을 자기 활동의 근본사명으로 삼고 일부 특정한 나라와 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무장관 루비오가 최근 라틴아메리카나라들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략탈적인 행위》로서 현지에 갚을수 없는 《거액의 채무》를 가져다주고있다고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흉심을 품고 허위정보를 퍼뜨리는 목적은 중국과 기타 다른 나라들사이의 관계를 리간시키자는데 있으며 이는 결코 실현되지 못할것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중국은 호상존중, 평등 및 호혜, 개방 및 포용, 협조 및 공영의 원칙에 따라 세계의 각국과 투자협조를 진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른바 《채무부담》이라는것은 사실을 무시한것이며 누가 협박과 략탈을 추구하고있는가에 대해서는 모두가 똑바로 알고있다고 주장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