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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세네갈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세네갈공화국 대통령 바씨루 디오마이 디아하르 패이에게 4일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세네갈독립 65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축하를 보내면서 우리 두 나라 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로씨야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 단장을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 박인철동지는 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로씨야련방공산당대표단 단장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까즈베크 따이싸예브 로씨야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 단장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조선로씨야친선의원단 위원장인 보건성 의학연구원 원장 리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로씨야련방공산당대표단 성원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복받은 인민이란 어떤 인민인가

우리 혁명의 성지인 백두산의 웅자와 거연함을 그대로 떠이고 조국의 북변땅에 혁명전통교양의 위력한 거점으로, 문명한 산간도시의 전형으로 웅장하게 일떠선 삼지연시의 정경은 지금 세상사람들의 아낌없는 찬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지난날 하늘아래 첫동네라 불리우며 불리한 기후조건으로 사람못살 고장으로 알려졌던 삼지연시가 오늘처럼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차넘치는 문명도시로 전변된데는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고귀한 심혼을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가 뜨겁게 어리여있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2019년 4월 3일 삼지연군을 몸소 찾으시여 공사진행정형과 실태를 료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의 고향집뜨락인 삼지연군을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도시로, 남들이 흉내조차 낼수 없는 특색있는 군, 우리 나라에서 제일 잘사는 군으로 꾸려 내놓아야 한다고 간곡하게 가르치시였다.... ... ... 더보기

이란 유엔인권리사회의 반이란《인권결의안》채택시도 전면배격

제네바주재 이란상임대표는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 제58차회의에 반이란《인권결의안》이 제출된것과 관련하여 이를 전면적으로 반대배격하였다.

그는 유엔인권리사회에 제출된 반이란《인권결의안》이 채택된다면 유엔인권리사회와의 협력을 재고려할것이라고 하면서 유엔인권리사회가 공정성, 진정성을 벗어나 외부세력들의 압력으로 세계여론을 기만하며 팔레스티나문제는 외면하고 무근거한 이란《인권문제》만 걸고든다고 규탄하였다.

상임대표는 끝으로 회의에서 반이란발언을 한 나라들은 모두가 진정한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는 나라들이라고 까밝혔다.(끝)

중국 일본이 중일관계의 정치적기초인 하나의 중국원칙에 도전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얼마전 대만을 중국령토의 한부분으로 명기한 1972년 중일공동성명의 법적구속력을 부정한 일본정부의 처사를 중일관계의 정치적기초에 도전하는 행위로 단호히 배격하였다.

그는 1972년 중일공동성명에서 일본은 《일본국정부는 중화인민공화국정부가 중국의 유일한 합법적인 정부라는것을 인정한다.》고 명백히 공약하였다고 밝히고 1978년 중일쌍방사이에 체결된 중일평화우호조약은 중일공동성명이 두 나라사이의 평화우호관계의 기초로 되며 공동성명에 밝혀진 제반 원칙은 엄격히 준수되여야 한다는데 대해 확인하였으므로 중일공동성명은 마땅히 법적구속력을 가진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대변인은 일본이 대만문제에서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한다는 공약을 위반하고 중일관계의 정치적기초에 도전하며 《대만독립》세력에게 그릇된 신호를 보내는것을 단호히 배격한다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