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어느한 영국언론이 런던시의 학교들에서 수천명의 학생들이 인종차별행위를 저질러 정학처분된 사실을 공개하여 극도의 인종차별이 어린이들속에서까지 만연되고있는 영국사회의 부패상을 낱낱이 발가놓았다.
언론은 지난해 가을학기에 잉글랜드지역에서만도 인종차별행위로 인하여 내려진 정학처분건수는 무려 4 900여건에 달하였으며 런던시의 학교들에서는 3만 5 000여명의 학생들이 인종차별행위를 저질러 정학처분을 받은데 대해 전하였다.
영국에서 우심하게 만연되고있는 교정에서의 인종차별행위는 이것이 비단 처음 발생한 문제가 아니며 2023년에는 매일 60명정도의 어린이들이 인종차별행위를 저질러 처벌을 받은데 대하여 한 영국신문이 지난해 9월에도 폭로한바 있다. ...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