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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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12월 10일을 《인권의 날》로 정하고 세계적범위에서 인권유린행위를 방지할것을 호소한 때로부터 7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세계도처에서는 인간의 생존권과 발전권이 유린당하고 인종차별, 외국인증오, 인신매매와 같은 인권범죄행위들이 그칠새없이 감행되고있다.
그것은 자기의 신성한 목적과 현 문명시대의 흐름과는 배치되게 《인권》이 지정학적우위를 추구하는 서방세력에 의하여 정치적롱락물, 패권실현의 《천평대》로 악용되기때문이다.
서방은 빈궁과 실업, 살륙과 차별 등 엄중한 인권유린행위들이 제도적으로 광범위하게 자행되고있는 저들의 실태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쩍하면 《인권수호자》로 행세하며 《인권》문제를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지명공격하고 내정에 간섭하기 위한 도구로 악용하고있으며 발전도상나라들의 합법적인 정부들을 전복하고 피난민위기라는 인권대재앙까지 산생시키고있다.... ... ... 더보기
최근 미국은 앞에서는 중국과의 쌍무관계개선에 대해 떠들고 중국에 있어서 대만문제의 중요성을 리해한다고 말하면서도 뒤에서는 대만의 《독립》움직임을 부추기고 무기를 판매하는것과 같은 앞뒤가 다른 행태를 일삼고있다.
미국은 11월 13일 대만에 대한 수억US$규모의 군수품판매를 승인하였으며 11월 26일에는 대만당국이 수백억US$규모의 특별무기구입예산을 발표한데 대해 국무성과 아메리칸연구소 대만사무소 소장 등이 나서서 대만이 직면한 위협에 대응한 수준에서 중요방위능력을 갖추는것을 지지한다는 립장을 표시하였다.
이러한 미국의 이중적인 언행은 중국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 ... 더보기
나라의 서북변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농촌문화도시가 일떠선것이 어제런듯 싶은데 오늘은 대온실농장이 자기의 완연한 자태를 드러내고있다.
경애하는
인민들의 생명을 지켜주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것을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백사천사가 지향하는 하나의 목표로 확고히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해 끊임없는 려정을 이어가고계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이와노비치 마쩨고라동지가 사망한것과 관련하여 로씨야련방 외무상 쎄르게이 윅또로비치 라브로브동지에게 8일 조전을 보내였다.
조전은 마쩨고라동지는 조로 두 나라 수뇌분들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쌍무친선협조관계의 백년, 천년미래에로의 대로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기 위한 려정에서 특출한 공헌을 한 다재다능하고 로련한 외교관이였으며 조선인민의 친근한 벗이였다고 하면서 마쩨고라동지를 잃은것은 조로 두 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비록 귀중한 동지를 잃었지만 조로친선관계사의 증견자이고 공헌자였던 마쩨고라대사동지의 명함은 두 나라 친선의 력사와 더불어 새세대 외교일군들의 고귀한 귀감으로 길이 기억될것이라고 하면서 조전은 가까운 혈육들과 친지들을 잃은 유가족들이 하루빨리 마음의 안정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