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는 환희와 기쁨에 넘쳐 2월의 명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은 자신의 탄생일도 바쳐가시며 한평생 순간의 휴식도 없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쳐가신
뜻깊은 그날 그이께서는 동무들의 성의는 감사하지만 수령님께서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데 자신께서 어떻게 생일을 쇨수 있겠는가고 하시며 혁명전사의 참된 행복은 수령님의 심려와 로고를 덜어드리는데 있으며 혁명전사의 생애는 수령을 위하여 바쳐질 때 영원히 빛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