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2 000건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시여

8월 28일은 청년절이다.

이 날을 맞이하고있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조선청년운동의 발전행로에 새로운 영웅전기를 아로새기며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우리 당의 두리에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우리 국가의 륭성과 강대함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는 대오의 전위에는 언제나 우리 청년들이 있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과 지역정세에 부정적영향을 미치는 일련의 적대적움직임을 거듭 보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무성은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가장 첨단화된 전술미싸일이며 지상목표물들을 공격하는데 사용할수 있는 1억 2,500만US$분의 《AIM-9X 싸이드와인더》공중대공중미싸일과 관련장비를 한국에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앞서 미국무성은 우리의 이른바 《인권실태》를 장악기록하고 대조선정보류입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인권》모략활동에 수백만US$의 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 ... 더보기

우리 나라 외무상 세이쉘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세이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배리 포르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2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보다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세이쉘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상이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세이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수립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배리 포르 외무 및 해외동포상이 24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이번 50주년은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과 호상존중의 지속적뉴대에 대한 증시로 된다고 하면서 축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끊임없는 성과와 번영이 있기를 충심으로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니까라과공화국 공동대통령들이 축전을 드리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니까라과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7돐에 즈음하여 19일 니까라과공화국 공동대통령 다니엘 오르떼가 싸아베드라와 로싸리오 무릴료가 축전을 드리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친애하는 동지,...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