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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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로씨야외무성 부상 미하일 갈루진은 따쓰통신과의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문제해결의 유일한 선택은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하는것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젤렌스끼는 평화를 바라지 않으며 그와 그의 도당은 분쟁을 계속하는것을 권력을 유지하고 이미 저지른 범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로 간주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따라서 로씨야에는 군사적방법으로 우크라이나의 비군사화, 비나치스화를 실현하고 이 나라 령토로부터 산생되는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임무를 계속 수행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으며 로씨야는 제시된 모든 목표와 임무를 완전히 달성할때까지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니까라과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7돐에 즈음하여 마누엘 모데스또 문기아 마르띠네스 우리 나라 주재 니까라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1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대사는 만경대혁명사적관에 모셔져있는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답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각하께서 몽골의 민족적명절인 인민혁명승리 105돐에 즈음하여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조국해방절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동지가 14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1945년 쏘련의 붉은군대 군인들과 조선의 애국자들은 일본군국주의를 격멸하고 다년간의 일제식민지통치에서 조선인민을 해방함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을 앞당기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우크라이나나치스도당들과 외국고용병들을 꾸르스크땅에서 몰아내기 위한 작전에 참가한것은 영웅적인 전세대들이 쌓아올린 전투적우의의 전통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축전은 강조하였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