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존재하며 그들의 정치리념과 강령들도 각양각색이지만 그중에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지 않는 당이 거의나 없다.
하지만 진정으로 인민의 권익을 위함에 당의 성격과 사명의 주추를 박고 80년의 장구한 기간 거창한 투쟁과 혁명실천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승리에로 향도함으로써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같이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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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존재하며 그들의 정치리념과 강령들도 각양각색이지만 그중에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지 않는 당이 거의나 없다.
하지만 진정으로 인민의 권익을 위함에 당의 성격과 사명의 주추를 박고 80년의 장구한 기간 거창한 투쟁과 혁명실천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승리에로 향도함으로써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같이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타이왕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시하삭 푸앙켓케오에게 9월 2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긴밀한 협력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타이왕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이 되는 올해에 쌍무친선관계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왕의 외교부장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새 중국창건후 지난 76년간 중국인민은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위업수행에서 괄목할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9월 3일 성대하게 진행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는 날로 높아지고있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국제적지위를 뚜렷이 과시한 중요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축전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공고발전시키는데서 두 나라 외교부문이 중요한 사명을 지니고있다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가 9월 29일 유엔총회 제80차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단장은 《다같이 더 훌륭하게: 평화, 발전, 인권을 위한 80년과 그 이후》라는 본 회의주제에 반영된바와 같이 오늘 우리모두는 유엔의 지나온 80년력사를 돌이켜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중대한 분기점에 서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현대력사에는 수많은 사건사변들이 기록되여있지만 오늘과 같이 유엔창립과 함께 수립되고 공고화되여온 국제관계규범과 질서가 무시되고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이 공공연히 침해당한적은 일찌기 없었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