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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이 중국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까히라선언》, 《포츠담선언》 등의 문건들에 《대만의 최종적인 정치적지위가 결정되여있지 않다.》는 《대만주재 아메리칸연구소》의 주장을 옹호한 미국무성 대변인의 발언을 강력히 규탄배격하였다.

대변인은 대만의 중국귀속은 제2차 세계대전의 성과와 전후 국제질서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하면서 1943년에 발표된 《까히라선언》에서는 일본이 훔친 대만을 중국에 반환할데 대해 명백히 규정하였으며 1945년에 발표된 《포츠담선언》에서는 《까히라선언의 조건들이 반드시 실현》되여야 한다는데 대해 재천명되였다고 까밝히였다.

그리고 일본도 1945년에 《항복서》에 수표하고 《〈포츠담선언〉에 밝혀져있는 제반 규정의 의무를 충실히 리행한다.》고 약속하였다고 하면서 국제법적효력을 가지는 이 문건들은 대만에 대한 중국의 주권을 명백히 확인하였다고 주장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리강동지를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인 최선희동지가 29일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를 만났다.

외무상일행,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룡남동지와 마조욱, 손위동 부부장을 비롯한 중국외교부와 관계부문의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선희동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얼마전 습근평총서기동지와 뜻깊은 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시고 쌍방사이에 고위급래왕을 활성화할데 대한 합의를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시대적요구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왕의동지와 회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인 최선희동지가 28일 베이징의 낚시터국빈관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인 왕의동지와 회담하였다.

최선희동지는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를 통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의 력사적공적과 현 국제적지위, 종합적국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중 두 나라의 대내외적환경과 국제정세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중대한 시기에 진행된 최고령도자동지들사이의 상봉과 회담에서는 변천하는 정세와 시대적요구에 부응하는 조중관계발전의 기본방향과 강령적지침이 제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기 위하여 평양 출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인 최선희동지와 일행이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기 위하여 27일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 외무성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전송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여러 나라 외무상들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로씨야련방 외무상, 꾸바공화국 외무상,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대리, 캄보쟈왕국 부수상 겸 외무 및 국제협조상, 필리핀공화국 외무상, 아제르바이쟌공화국 외무상, 먄마련방공화국 외무상, 이란이슬람공화국 외무상, 인도네시아공화국 외무상, 체스꼬공화국 외무상, 뽈스까공화국 부수상 겸 외무상, 싼 마리노공화국 외무상, 쓰르비아공화국 외무상,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국무상 겸 외무, 해외동포 및 아프리카사업상,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인민정권 외무상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들에서 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나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보다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