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쁠럭불가담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리념을 지켜

1975년 8월 25일 뻬루의 수도 리마에서 우리 나라의 쁠럭불가담운동가입문제가 만장일치로 채택된 력사의 그날로부터 장장 50년, 우리 공화국은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아래 쁠럭불가담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리념을 지켜 세계평화와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다.

오늘 쁠럭불가담운동이 위력한 반제자주력량, 국제적인 정치세력으로 장성강화될수 있은것은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원로, 세계자주화위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일찌기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의 념원을 깊이 헤아리시고 빛나는 사상리론적예지로 쁠럭불가담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과학적으로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 ... 더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니까라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경모의 정 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니까라과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6돐에 즈음하여 21일 마누엘 모데스또 문기아 마르띠네스 우리 나라 주재 니까라과특명전권대사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으며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

조국해방 8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

조국해방 8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이 14일과 15일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직업련맹, 녀성동맹, 로병련맹, 인민혁명청년동맹,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 인사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8.15에 즈음하여 캄보쟈푼씬뻬크당 부위원장도 18일 우리 나라 대표부를 축하방문하였다.(끝)

우리 나라 주재 중국대사관이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연회 마련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이 마련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연회가 2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문화상 승정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 외무성 부상 박명호동지, 대외경제성 부상 류은해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또한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 ... 더보기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횡포한 자연의 광란이 무섭게 휩쓴 나라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사랑의 전설이 뜨겁게 아로새겨진 때로부터 어느덧 1년이 흘렀지만 시시각각 생명을 위협하는 피해지역에 몸소 나오시여 현지주민들을 구출하기 위한 공중구조전투를 직접 지휘하시고 하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인민이 겪는 불행과 고통을 자신의 아픔으로, 인민이 바라는 간절한 소원을 언제나 자신의 숙원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야전렬차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를 소집하시고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삶의 터전을 안겨주기 위한 결정서를 채택하도록 하시였으며 수재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정시키기 위한 강력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인민사수로 이어진 력사의 그 나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특별명령을 심장으로 받아안고 구조전투에서 전설적위훈을 세운 영용한 붉은 비행대를 높이 평가해주시고 백두의 영웅청년전위들의 충정과 열혈의 개척정신을 믿으시고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로 불러주시였으며 큰물피해복구사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한 당중앙의 호소에 호응하여 전국의 수백만 당원들의 탄원열기가 활화로 분출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