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사이에 외교관계가 설정된 때로부터 어느덧 7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일제를 반대하는 피어린 전쟁에서 굳건히 맺어진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력사적전통은 민족해방과 외교관계설정을 계기로 끊을수 없는 혈연의 관계로 이어졌으며 력사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며 세대와 세기를 이어 승화발전되여왔다.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성스러운 공동의 투쟁과 력사의 온갖 돌풍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지켜온 조중친선관계는 오늘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직접적인 관심속에 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강화발전되고있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