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까라과는 아메리카대륙의 중부에 위치하고있으며 13만 375㎢의 면적과 680여만명의 인구를 가진 나라이다.
니까라과는 1502년부터 에스빠냐의 식민지로 있다가 1821년 9월 15일 독립을 이룩하였으며 독립후에도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
1979년 7월 19일 싼디노인민혁명의 승리로 니까라과인민은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새 사회건설의 길로 힘차게 나아갈수 있었다.... ... ... 더보기
니까라과는 아메리카대륙의 중부에 위치하고있으며 13만 375㎢의 면적과 680여만명의 인구를 가진 나라이다.
니까라과는 1502년부터 에스빠냐의 식민지로 있다가 1821년 9월 15일 독립을 이룩하였으며 독립후에도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
1979년 7월 19일 싼디노인민혁명의 승리로 니까라과인민은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새 사회건설의 길로 힘차게 나아갈수 있었다.... ... ... 더보기
2001년 8월 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에는 쌍무관계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로 되는 조로모스크바선언이 채택되였다.
조로모스크바선언의 채택은 조로친선을 전면적으로 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정의로운 새 세계구조를 형성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려는 두 나라의 의지와 립장을 국제사회앞에 공식적으로 확인한것으로서 세계자주평화애호력량에게는 힘있는 고무로, 세계의 전략적균형과 안정을 파괴하고 지배적지위를 추구하는 제국주의와 반평화세력에게는 엄숙한 경고로 되였다.... ... ... 더보기
우리 나라와 로씨야련방사이의 관계가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로 확대발전되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우리는 새 세기 조로관계발전의 력사적리정표인 조로공동선언이 채택된 때로부터 25돐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이하고있다.
2000년 7월 1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에 정치, 경제, 문화 등 각분야에서 협조를 더욱 확대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호상협력을 가일층 강화해나갈 의지가 천명된 조로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오랜 력사적뿌리와 전통을 가진 조로친선관계의 확고부동성을 세계앞에 과시한 획기적사변이였다.... ... ... 더보기
7월 5일은 베네수엘라의 독립 214돐이 되는 날이다.
남아메리카의 북쪽에 위치하고있는 베네수엘라는 에스빠냐식민주의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오랜 기간의 투쟁을 벌려 마침내 1811년 7월 5일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였다.
베네수엘라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원유와 천연가스를 비롯한 풍부한 자연부원을 가지고있으나 이 모든것은 오래동안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의 대상으로 되여왔으며 베네수엘라인민은 자기 나라 자원의 혜택을 누릴수 없었다.... ... ... 더보기
6월 15일은
그리고 회의개막식날에는 《쁠럭불가담공보는 인민들의 자주위업에 이바지하여야 한다》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여 자주, 평화, 사회적진보를 위한 쁠럭불가담공보의 기본사명을 명확히 밝혀주시고 쁠럭불가담공보앞에 나서는 제 원칙적문제들에 명철한 회답을 주시였다.... ... ... 더보기